왕사남에선 그래도 가마 타고 왔는데 실제론 걸어 왔잖아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먼길을 https://theqoo.net/dyb/4138887480 무명의 더쿠 | 15:56 | 조회 수 243 마을 사람들이 한눈에 그냥 안쓰러워 했을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