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본인의 꿈은 선인의 업적대로 서적의 정의대로 살아가는게 꿈이었대
근데 사화때 그걸 버렸다고....
그러니 홍민직에게 애증이 뒤섞인 열폭을 더욱더 할 수 밖에 없던거였고.
본인이 바랬던 길을 가는 사람 근데 지금의 자신도 인정해주는 사람
그러나 자신은 가지 못한 길이었으니
홍민직이 눈부시게 보이면서도 미웠겠지....
원래 본인의 꿈은 선인의 업적대로 서적의 정의대로 살아가는게 꿈이었대
근데 사화때 그걸 버렸다고....
그러니 홍민직에게 애증이 뒤섞인 열폭을 더욱더 할 수 밖에 없던거였고.
본인이 바랬던 길을 가는 사람 근데 지금의 자신도 인정해주는 사람
그러나 자신은 가지 못한 길이었으니
홍민직이 눈부시게 보이면서도 미웠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