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에 있는 내용인데
3년전 함경도 병마사였던 대추의 큰형이 여진족에게 습격당해서 죽었고 시신도 못찾고 장례도 못치뤘는데
열이가 평안도 여행가자는 핑계로 그길을 같이 나섰대..... 같이 시신 거두자고.
그때부터였다고. 높은 관직이 아닌 열을 호위하는 걸 자신의 사명으로 삼은게
그리고 인물소개에 후반부 내용 스포나 각 인물의 뒷배경같은게 조금씩 더 붙여져 있어.
나이는 구체적으로 안나오고 20대 초중반 20대 후반 이런식으로 나오고...
인물소개에 있는 내용인데
3년전 함경도 병마사였던 대추의 큰형이 여진족에게 습격당해서 죽었고 시신도 못찾고 장례도 못치뤘는데
열이가 평안도 여행가자는 핑계로 그길을 같이 나섰대..... 같이 시신 거두자고.
그때부터였다고. 높은 관직이 아닌 열을 호위하는 걸 자신의 사명으로 삼은게
그리고 인물소개에 후반부 내용 스포나 각 인물의 뒷배경같은게 조금씩 더 붙여져 있어.
나이는 구체적으로 안나오고 20대 초중반 20대 후반 이런식으로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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