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름 유발 대세 악역' 서현우, 이번엔 김우빈과 호흡…'기프트' 합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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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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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우가 '기프트'로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5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서현우는 tvN 새 드라마 '기프트'에 주요 역할로 합류한다. 앞서 김우빈이 주연으로 확정된 가운데 서현우의 합류로 작품의 무게감이 한층 더해질 전망이다.
'기프트'는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야구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를 겪은 이후 남다른 능력이 생긴 프로 야구팀 코치가 해체 위기에 놓인 아마추어 꼴찌 팀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통쾌하고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최근 서현우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특히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서늘하고 섬뜩한 악인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ENA 히트작 '착한여자 부세미'에서도 현실주의자 변호사 캐릭터를 맡아 입체적인 연기로 극의 흥행을 이끈 바 있다.
'기프트'는 올 상반기 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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