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놈(p)(n)이
상아가 박재상처럼 이용해먹을수 있을거라고 착각할만큼
결혼생활동안 착실하게 을처럼 맞춰주고 잘해준 점에서
방->추는 단순 이용, 성공욕만 있는건 아닌거 같고
순수하지 않아서 그렇지 애정도 섞여있다고 보는데
하여간 감정이 막 뒤섞이고 뒤틀려있음ㅋㅋㅋ 어렵다
상아가 박재상처럼 이용해먹을수 있을거라고 착각할만큼
결혼생활동안 착실하게 을처럼 맞춰주고 잘해준 점에서
방->추는 단순 이용, 성공욕만 있는건 아닌거 같고
순수하지 않아서 그렇지 애정도 섞여있다고 보는데
하여간 감정이 막 뒤섞이고 뒤틀려있음ㅋㅋㅋ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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