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근석이 감독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 합류한다.
25일 제작사 에픽스톰은 장근석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34년 연기 내공을 지닌 한류 대표 배우이자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프로그램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하는 감독 서바이벌 예능으로, 숏폼 드라마를 무대로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단 2분 분량의 숏드라마로 승부를 가르며, 생존한 감독에게 제작비가 지원된다. 최종 작품은 정규 드라마로 제작돼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차태현과 이병헌의 출연도 확정되며 기대를 모은 ‘디렉터스 아레나’는 5월 15일 밤 11시 1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숏폼드 제작 서바이벌이래 특이한데 잘하면 재밌을거 같기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