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버지 잘하긴 했지만 거기도 물러나고 싶어서 어릴적부터 남주 찍어놓고 도망감 남주 자리는 싫은데 황제로서 정사 잘보고 일잘러 영토 넓히는데 진심이라 전쟁이나 위험한 일도 목숨 걸고 직접지휘함 게다가 여주 아빠 개인은 별로지만 타국에서도 존경하는 신하라 그것
도 플러스됨 여주가 사랑에 돌아서 나만 온리원 외칠때 그 황제라서 안되는 괴리가 존맛
도 플러스됨 여주가 사랑에 돌아서 나만 온리원 외칠때 그 황제라서 안되는 괴리가 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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