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너' 전소영, '은퇴요원+관리팀' 주연…차승원·김도훈과 호흡
무명의 더쿠
|
07:05 |
조회 수 796
신인 배우 전소영이 '은퇴요원+관리팀' 주연으로 나선다.
2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전소영은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에 출연한다.
'은퇴요원+관리팀'은 X세대 은퇴요원과 Z세대 슈퍼에이스가 25년 넘게 범죄조직의 배후에서 활동한 내부자를 쫓는 혐관 브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앞서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출연을 알린 바 있다.
전소영은 국정원 요원 이현 역을 맡았다. 은퇴요원관리팀 소속 고요한 역의 김도훈과 호흡, 러브라인을 그릴 전망이다.
한편 '은퇴요원+관리팀'은 최근 촬영을 시작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9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