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3회차했는데 의외로 눈물돌았던 장면이 https://theqoo.net/dyb/4138347297 무명의 더쿠 | 01:58 | 조회 수 107 유배오고 막동아재가 "긴 수염의 고관대작이 아니라 왠 꼬질꼬질한 애가 왔잖어"여기가 뭔가 마을사람들이 홍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서 뜬금없이 울컥했음ㅋㅋ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