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놓고 보여준건 맞는데
어차피 그 구간은 오광재가 풀어주는 과거얘기 쭉 나오는거라
어제 회차에서도 오광재는 둘이 그런사이란식으로 언급하면서 비슷한 연출 나왔기도 하고 상아 살인씬도 영화로 이어지게 풀어나가는거보면
근데 그 사진 풀리고 나서 추방이 찐사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상아는 레즈니까로 다 해석되는게 좀.. 내가 잘못본건가?
어차피 그 구간은 오광재가 풀어주는 과거얘기 쭉 나오는거라
어제 회차에서도 오광재는 둘이 그런사이란식으로 언급하면서 비슷한 연출 나왔기도 하고 상아 살인씬도 영화로 이어지게 풀어나가는거보면
근데 그 사진 풀리고 나서 추방이 찐사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상아는 레즈니까로 다 해석되는게 좀.. 내가 잘못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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