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5472019920400477
"6년 전, 저는 이 원고를 받았습니다. 제가 했던 일 중 가장 야심 찬 작업이었고, 불가능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기에는 너무나 훌륭한 작품이었죠. 6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마침내 해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 함께 다시 극장에 모였네요.
극장을 계속 열리게 하는 것(유지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기꺼이 집 밖으로 발걸음을 할 가치가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저희의 몫입니다."
마인드도 너무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