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쓰는 기자는 사실 공포영화를 너무 무서워하는 '쫄보'라 주요 장면 대부분을 보지 못하고 소리로만 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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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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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옆 자리에서 공포영화를 즐기는 다른 기자는 "생각만큼 무섭지 않고 볼만했다"는 평을 남겼다.
기자분 귀엽네ㅋㅋㅋㅋ 공포영화 즐기는 사람은 그렇게 무섭진 않은가본데?ㅋㅋ
기자분 귀엽네ㅋㅋㅋㅋ 공포영화 즐기는 사람은 그렇게 무섭진 않은가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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