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결혼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
지지고볶고 지들끼리 깨붙은 하는데 막상 헤어지지는 못할 것 같은 커플 같아
여기서 한소희 송강 캐릭터랑 엄청 잘 어울린다 ㅇㅇ
연기 존잘 어쩌고를 떠나 캐랑 싱크가 엄청 좋아
그래서 몰입하며 봤어
캐스팅 연출 음악 다 좋다
둘 비주얼들은 너무 미쳤고 ㅅㅂㅋㅋ
지지고볶고 지들끼리 깨붙은 하는데 막상 헤어지지는 못할 것 같은 커플 같아
여기서 한소희 송강 캐릭터랑 엄청 잘 어울린다 ㅇㅇ
연기 존잘 어쩌고를 떠나 캐랑 싱크가 엄청 좋아
그래서 몰입하며 봤어
캐스팅 연출 음악 다 좋다
둘 비주얼들은 너무 미쳤고 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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