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은 뭐랄까 억까 개심한데 그래도 나 자신을 사랑해서 잘 살아보려고 하는 캐라고 생각했음 https://theqoo.net/dyb/4137756462 무명의 더쿠 | 16:09 | 조회 수 37 넓게 보면 자기 연민이라는 의견도 이해가는데 난 제목처럼 생각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