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늙남캐랑 젊은여캐랑 구원을 주고 받는 소재만 쓰니까 거부감이 듦 https://theqoo.net/dyb/4137753558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41 박해영이 대사만 보면 인생을 통찰하는 듯한 대사를 잘 쓰는 것도 공감함 근데 설정/배경이 거부감 ㅈ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