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해영에서의 연민정도는 그냥 드라마 주인공이라면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연민이었음 서사도 뒷받침 됐고 https://theqoo.net/dyb/4137751505 무명의 더쿠 | 16:04 | 조회 수 126 솔직히 서사에 비해서 밝아서 신기했음 존나 오뚜기마냥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