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이랑 박지훈 호감인데 스크린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음 ㅇㅇ https://theqoo.net/dyb/4137676090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272 둘다 파묘랑 왕사남에서 진짜 인상 깊게 봐서 앞으로도 기대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