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전, 유명 영화제작자 오광재가 상아의 경호원이었던 박재상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담당검사였던 태섭은 사건의 진실을 알게되지만 이를 숨긴 채 참고인으로 만난 상아에게, 상아의 비밀을 덮어두는 대신 자신과 한 편이 될 것을 제안한다.

7년 전, 유명 영화제작자 오광재가 상아의 경호원이었던 박재상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담당검사였던 태섭은 사건의 진실을 알게되지만 이를 숨긴 채 참고인으로 만난 상아에게, 상아의 비밀을 덮어두는 대신 자신과 한 편이 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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