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준거 같음
엄흥도한테는 네놈이감히, 네놈이미친게냐 한거고
태산이가 밥상들고와서 귀하신분들은우스운가봅니다 하니까
다죽어가듯이 앉아있다가도 심기불편한 예민한거 바로 티내는거
역시 이런거 일절 숨기지 않고 살던 왕족미
보여준거 같음
엄흥도한테는 네놈이감히, 네놈이미친게냐 한거고
태산이가 밥상들고와서 귀하신분들은우스운가봅니다 하니까
다죽어가듯이 앉아있다가도 심기불편한 예민한거 바로 티내는거
역시 이런거 일절 숨기지 않고 살던 왕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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