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엄흥도 관아로 달려가면서 깔리는 이홍위 목소리가 https://theqoo.net/dyb/4137154858 무명의 더쿠 | 00:58 | 조회 수 271 물기가 축축하게 젖은거 처럼 들리는게 개좋음 난 멈추지 않겠다. 그리고 그대는 관아로 가라. 그리하면 그대와 마을 사람들은 해를 입지 않을것이다. 하는데 아 이거 텍스트로는 백날 적어도 그 느낌 안살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