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LTIdXE
처음에 이름보다 둘째 연이사님 아니면 둘째커플이라 부르다가
차츰차츰 송하영과 연태석으로 스며듦
개취로 연기 어색하다 느낄때도 있지만 그보다는 딱 그 캐릭터로 느껴지는게 더 커 본체들이 말아주는 태석하영이 좋은 느낌을 줌
쪼꼬미 분량인데도 어느새 기다리게되고 둘째에서 하영이로 기억되고
보면서 사랑할수밖에 없겠다 싶음 ㅋㅋㅋㅋㅋㅋ
생기 넘치고 적극적이고 사람의 마음을 자꾸 끌어
소중한 사람을 잃는거 싫다고 웃으며 말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힘들어하는거 보기 싫어서 항상 괜찮다고 씩씩하게 웃고...
그런 하영이 따라 돌부처마냥 있는 연태석 의식하게되고 왜 잘생겨보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