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 묻어두고 평생 발라티에에 박혀 살 생각하던 상디 끌어내서 꿈을 찾아 함께 항해하도록 해주고, 중간에 상디가 친족한테 납치감금 당해서 또 꿈이고 제 인생이고 버리고 평생 불행하게 살 뻔한거 루피가 쳐들어가서 다 부수고 데려와줌 ㅠㅠ
그러면서 친족들을 차마 죽이지도 못하는 상디를 나무라지 않고 오히려 그게 상디라면서 상디 맘 불편하지 않게 해준것도.. 루피가 진짜 상디 너무 잘알고 믿어주는게 ㄹㅈㄷ 좋으미
선장님은 ㅈㅉ 내 맘속 0순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