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교체에 대해 여러 설이 나오는 가운데, 극본을 맡은 조은정 작가의 일방적인 요구를 MBC가 수용했다는 데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김대진 PD가 직접 지난 12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기 때문. https://theqoo.net/dyb/4136472393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522 기사에 있음 그래서 mbc pd들 성명문도 냈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