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의 자리랑 비슷한 결의 소설이라고 느낀 거 https://theqoo.net/dyb/4136447859 무명의 더쿠 | 15:11 | 조회 수 122 (내기준내기준)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표절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반전의 유형이라고 해야하나 그 결이 비슷했음ㅋㅋ 아무튼 둘 다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