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 자꾸 미스테리 떡밥 뿌리는거 중간정도 되니까 ㅈㄴ 짜증나더만 솔직히 예상가능한 패턴이였고 하튼 힘들더라
이거 찍는 배우들도 ㅈㄴ대단함 감정소모 장난 아니였을꺼같던데 특히 서현진 중간에 오열씬이 인상깊었음
그런데 궁금한점 서현진 버리고 떠났던 그 남자는 양성애자인거야???아니면 위장결혼이였음?서현진은 진짜 사랑했던거 같은데 도무지 이부분을 모르겠음
끝에 자꾸 미스테리 떡밥 뿌리는거 중간정도 되니까 ㅈㄴ 짜증나더만 솔직히 예상가능한 패턴이였고 하튼 힘들더라
이거 찍는 배우들도 ㅈㄴ대단함 감정소모 장난 아니였을꺼같던데 특히 서현진 중간에 오열씬이 인상깊었음
그런데 궁금한점 서현진 버리고 떠났던 그 남자는 양성애자인거야???아니면 위장결혼이였음?서현진은 진짜 사랑했던거 같은데 도무지 이부분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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