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말 43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3일간 43만 76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56만 1357명을 기록했다. 이는 520만 관객을 모은 ‘F1 더 무비’(34만 7412명)의 개봉 첫 주말 성적을 넘어선 수치다.
또한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 ‘라라랜드’(42만 7150명)와 ‘퍼스트맨’(34만 9944명)의 오프닝 기록을 모두 뛰어넘으며, 그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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