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영화 '짱구' 주연 배우인 정우, 정수정(크리스탈), 신승호는 이날 SBS '런닝맨' 촬영에 임하고 있다.
'짱구'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바람'(감독 이성한)의 후속편으로,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 분)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를 그린다.
특히 '짱구'는 정우가 직접 각본을 맡아 첫 장편 연출을 한 작품.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돼 공개된 바 있다.
'짱구'에는 감독 겸 주인공으로 나선 정우 외에도 정수정, 신승호, 현봉식, 조범규, 권소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4월 22일 개봉을 확정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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