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이 여주 측은해하다가 궁에서 쫓겨나고도 계속 주변에 있으니
여주가 자기편에 두려고 자기 사람 되라고 하는데
그분 잊은 거냐며 그러기엔 자기가 급이 안되지 않냐고 하는데
같은 사람이다 이렇게 말함 어떻게 안반하냐고ㅋㅋㅋㅋㅋㅋ
섭녀도 인간적으로 호위무사한테 따스했지만 이쪽이 임팩트 미치긴 함
처음부터 지켜주고 싶던 여인이 황제의 여자라
섭남이 여주 측은해하다가 궁에서 쫓겨나고도 계속 주변에 있으니
여주가 자기편에 두려고 자기 사람 되라고 하는데
그분 잊은 거냐며 그러기엔 자기가 급이 안되지 않냐고 하는데
같은 사람이다 이렇게 말함 어떻게 안반하냐고ㅋㅋㅋㅋㅋㅋ
섭녀도 인간적으로 호위무사한테 따스했지만 이쪽이 임팩트 미치긴 함
처음부터 지켜주고 싶던 여인이 황제의 여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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