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맥관에서 봤고 길다고 느꼈던 지점은
별의별 우여곡절 겪고 작별인사까지 했는데 재차 위기상황이 발생한 지점에서 또 뭐가 문제야 이런 생각이 들었고
물론 지구로의 귀환을 포기하고 외계인 친구를 구하러 간 건 감동적이었지 재회 장면도..
일단 주된 배경이 한정된 우주선 안이고.. 회상씬이나 우주선 밖으로 나가거나 하는 장면도 있었지만 주된 배경이 되는 공간이 답답하다보니(상황도..) 좀 길게 느껴진 거 아닌가 싶기도 했어.
아맥관에서 봤고 길다고 느꼈던 지점은
별의별 우여곡절 겪고 작별인사까지 했는데 재차 위기상황이 발생한 지점에서 또 뭐가 문제야 이런 생각이 들었고
물론 지구로의 귀환을 포기하고 외계인 친구를 구하러 간 건 감동적이었지 재회 장면도..
일단 주된 배경이 한정된 우주선 안이고.. 회상씬이나 우주선 밖으로 나가거나 하는 장면도 있었지만 주된 배경이 되는 공간이 답답하다보니(상황도..) 좀 길게 느껴진 거 아닌가 싶기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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