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괜 오랜만에 인터뷰나 다시 읽어볼까 하다가 드라마 관련 새로운 기사를 봤어
무명의 더쿠
|
01:13 |
조회 수 41
[기획] 첫눈에 사로잡을 시퀀스들, 조경훈 언디자인드 뮤지엄 대표가 애착을 느끼는 타이틀 시퀀스 5선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2025) 오프닝 시퀀스
“로맨틱코미디 장르답게 귀여운 일러스트를 그리되 개성 있는 시퀀스를 만들고 싶었다. 모든 컷을 그런 식으로 공들였지만, 시작과 동시에 뜨는 하트가 가장 마음에 든다. 우리가 사랑을 말할 때 떠올리곤 하는 하트 모양을 눕히고 겹치니 입술처럼 보였다. 이런 아이디어로 작품에 걸맞은 이미지를 만들 때 희열을 느낀다.”
cine21.com/news/view/?mag_id=109592&utm_source=naver&utm_medium=news
우리 오프닝 진짜 아기자기하고 예뻤는데 만드신 분이 애착을 느끼는 타이틀로 키괜 언급했더라고
진짜 많은 작품 작업하신 분인데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