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또 10화 보는데 든 생각이야
무희의 사랑은 처음부터 끝까지 흘러넘치고 호진의 사랑은 무희가 표현하는 만큼 깊어진 거 같음 아무래도 차무희가 외면하는 자기 모습까지 끌어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라 그런가
그냥 주차의 사랑이 너무 예쁘다
무희의 사랑은 처음부터 끝까지 흘러넘치고 호진의 사랑은 무희가 표현하는 만큼 깊어진 거 같음 아무래도 차무희가 외면하는 자기 모습까지 끌어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라 그런가
그냥 주차의 사랑이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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