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 개 처 심드렁 하게 봄 내가 애초에 유치한 코메디 퓨전사극 이런장르를 안좋아하는데 영월마을 톤이 딱 그 깔이라 동태눈으로 봄
그래놓고 후반 그거 몇 분 때문에 지금 과몰입 개쎄게와가지고 ㅅㅂ 나 이제 유해진 얼굴만 보고도 눈물뽑는거 쌉가임 진짜 상줘라 대상줘라 반박시 반박안받음 나 뗏목씬도 걍.. 글쿤 ㅇㅇ 하면서 봤는데 갑시다씬이 그거 수미상관이잖아 아 시바 수미상관을 왜 그렇게 넣는데 미친 감독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뜌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