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이가 이정찬 한태운 불러서 범석이 이용하지 말라고하고 나오는데 수호가 기다리고 있었잖아
수호도 범석이가 여전히 신경쓰였던건지
혹시 이정찬 한태훈이 시은이한테 덤빌까봐 지키고 있었던건지
아마 둘다겠지 이건
근데 시은이는 거기 수호 있는거 알고 있었나?
처음부터 둘이 같이 왔는데 수호가 난 기다릴게 한건지
아니면 수호가 시은이 갑자기 정찬이네 부르는거 보고 쟤 또 뭐하냐 해서 그냥 따라온건지 궁금합니다...
시은이가 이정찬 한태운 불러서 범석이 이용하지 말라고하고 나오는데 수호가 기다리고 있었잖아
수호도 범석이가 여전히 신경쓰였던건지
혹시 이정찬 한태훈이 시은이한테 덤빌까봐 지키고 있었던건지
아마 둘다겠지 이건
근데 시은이는 거기 수호 있는거 알고 있었나?
처음부터 둘이 같이 왔는데 수호가 난 기다릴게 한건지
아니면 수호가 시은이 갑자기 정찬이네 부르는거 보고 쟤 또 뭐하냐 해서 그냥 따라온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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