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갈 수 있다고 할 때 그레이스 눈물 터지는 거 너무 슬프더라 아무런 희망이 없어서 체념하고 미래의 죽음을 덤덤히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실은 너무나도 살고 싶었던 그 마음을 로키가 알아준거잖아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