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창문 닫으면서 없이 살아서 물건 사들이는거라고, 소풍갈때 새옷 입고싶으면 몇날며칠을 졸라야 겨우 사줬다면서 애순이 탓할때
내가 애순이면 나도 존나 짜증냈을것같은데 애순이 웃으면서
내가 갖고싶은거 다 사면서 너 안사준거 아니야,내가 가진것중에 최고로 좋은것만 해준거야,니가 엄마 좀 봐주라~이러는데 눈물남 ㅠㅠㅠ
내가 애순이면 나도 존나 짜증냈을것같은데 애순이 웃으면서
내가 갖고싶은거 다 사면서 너 안사준거 아니야,내가 가진것중에 최고로 좋은것만 해준거야,니가 엄마 좀 봐주라~이러는데 눈물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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