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명까지만 입장시키는 방식으로 인파를 통제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인원이 예상보다 적어 별도의 출입 제한 조치를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223
당초 경찰은 공연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경력을 투입했다. 경찰 기동대 72개 부대(6,759명)와 35개 형사팀(162명), 시·자치구·소방 인력 3,400여 명, 주최 측 운영요원 4,800여 명까지 합쳐 총 1만 5,000여 명이 안전 관리와 테러 대응을 책임졌다.
그래서 내가 낸 세금은 어쩔거고 인력낭비책임은 누가 질건지 정부가 발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