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을 때는 선택의 순간이 무궁무진할지라도 결국엔 지금 같이 함께하는 이 순간이 소중해! 우리 모두에게 친절해지자! 이런 주제인가? 싶다가 감독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넘 사랑하는느낌 따뜻한 영화랄까 암튼 이런 말 하고싶은 영화구나 라고 생각은 했는데 그 돌끼리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좀 눈물흘리고 했으나... 나에겐 재밌는 부분도 코믹스럽진 않았다고 한다...ㅠㅠ 집에서 봐서 더 그랬을수도ㅠㅠㅠ
잡담 에에올 안그래도 나 최근에봤었는데 약간 못 느껴서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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