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왕사남으로 뎡배 입문했는데 이렇게 재밌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 나 영화가 좋다 얘들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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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나 드라마 영화 문화 이런 거 잘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가족이 왕사남 보자고 해서 영화관에 가봤슨
근데 너무 좋은 거야
다같이 울고 웃고 그 한 공간에서 같은 경험을 향유한다는 게!!!!!!
유해진 배우가 영화의 맛 얘기했던데 나 그게 너무 공감됐어
왕사남도 n차로 보고 그러면서 나들이도 하고
다른 영화들도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졌고 드라마도 보고 싶어졌고!!!
영화 드라마의 문턱이 없어졌슨!!!!
문화라는 게 이런 거구나 뭔가 나의 터닝 포인트가 됐슨!!!!!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