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맛으로 은아 아버지 그렇게 된 것도 모르고 잘먹고 잘산줄 알아서 좀 냉태서 유지했다가 그래도 끌려서 이렇게저렇게 좀 7화쯤에 재결합했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아 뭔가 쉽게 아는 맛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작가가 좀 힘들게 가는듯한 느낌 태서랑 은아 둘이 나오면 텐션 때문에라도 그순간은 되게 재밌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