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람인데 나만 그런가? 직업물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자연스레 나오는 사투리가 듣기 좋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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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
조회 수 26
일단 사투리 하면 고정관념 박혀있어서
예전에는 무조건 조폭영화 이런거 나오고
또 사극에서 조연이나 감초들만 하다가
좀 지나니까 응답하라 처럼
지역색 강한 걸로 사투리 끌고 나오더라고
근데 난 그런 것보다 그냥 평소에 일상생활?
일할 때도 자연스럽게 사투리가 녹아있는 건데
그걸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게 좋더라
대표적인 게 골든타임이나 아니면
악의마음 진선규같은...
근데 완전 사투리 백퍼 나오는 장손같은 영화도 좋긴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