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경이가 다 알고 김선을 집에 보낸건거나 아니면 김선이나 기수종을 자기네 필요할 때 부르기 좋은 사람들로 생각한다거나?? 그냥 가장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김선이라 부른 거라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