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내 자리가 아니야 난 능력이 없고 비주류 실패자라고 생각하며 도망다니면서 혼자였던 그레이스가 사실은 모든 회의 자리에 참석하며 과학을 사랑하는 학자였음
끝까지 가기 싫어했고 강제로 보내진건데도 로키랑 함께하면서 자기 안에 있던 용기를 깨움 원래 그 안에 있던거니까 로키는 그걸 알았음
로키는 같은 목적을 나누고 종족을 뛰어넘어 서로를 보여준 그레이스를 위해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그를 구해줌 산소가 독인줄 안면서도 죽을 용기를냄ㅠㅠ
그리고 그레이스에게 우리의 별을 구하라고 함
그래서 기댈거 하나없을 수 있는 고향에 해결책을 보내고 구했고, 살아돌아올수없을 길 로키랑 그의 별을 살리기위해 다시 친구한테 돌아감
용감하고 따뜻한 영화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