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수양이랑 한명회는 관짝 열어서 뼈 존나 망치로 https://theqoo.net/dyb/4133943921 무명의 더쿠 | 18:19 | 조회 수 160 내려쳐서 부숴가지고 뼛가루에 불지르고 태워버리고 싶을정도로 미친새기들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