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과 불과 300m 떨어진 곳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는 김모(59)씨는 BTS 공연 특수를 묻는 질문에 고개를 저었다. 입점한 건물이 공연 당일 출입 통제구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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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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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씨는 "가게가 통제구역 안에 있어서 손님들이 못 올 것 같다. 아예 장사가 어려울 것 같다"면서 한숨을 내쉰 뒤 "그래도 주말 장사가 잘 되니 수단을 가리지 않고 들어와서 팔아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자영업자들이 왜 피해를 봐야하지 한숨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