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로키랑 그레이스 사이에 벽 엄청 두꺼운 철문.. 같은 형태에 한쪽 구석만 투명한 재질로 되어있어서 그레이스가 그쪽으로 톡톡 두드리고 쳐다보잖아
그거 로키가 인간은 어떤 재질을 통해 볼 수 있는지를 몰라서 자기네 행성에서 쓰이는 다양한 재질로 벽을 구성해서 만들어와서, 그레이스가 그 재질에만 반응하니까
다시 돌아가라 하고 전체를 그 투명한 재질로 바꿔서 다시 만들어온거임
책에선 이 내용이 자세히 나왔는데 영화에서는 바로 지나가서 충분히 안 감동적일거같아서ㅋㅋㅠㅜㅜ
로키 너무 똑똑하고 기여움... ( ᵕ ก )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