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이별 장면이나 처한 상황 보여준거 잘살렸다 생각해서
몰입하면서 봤거든 그때부터 여주가 처한 상황은 좀 공감이 덜해서 이번주에 풀어주겠지 했는데 어제 방송분 610호부터 시작해서 여주만 나오면 내용이 어리둥절상태임 작가가 뭘 노렸는지도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여기 작가만 힘줬어도 청률 낮아도 고정층은 유지했을거라 생각해 오히려 다른 요소들은 다 자기 자리에서 최대치 뽑은 느낌 그래도 난 끝까지 보긴 할거
몰입하면서 봤거든 그때부터 여주가 처한 상황은 좀 공감이 덜해서 이번주에 풀어주겠지 했는데 어제 방송분 610호부터 시작해서 여주만 나오면 내용이 어리둥절상태임 작가가 뭘 노렸는지도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여기 작가만 힘줬어도 청률 낮아도 고정층은 유지했을거라 생각해 오히려 다른 요소들은 다 자기 자리에서 최대치 뽑은 느낌 그래도 난 끝까지 보긴 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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