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유연석, 아이돌 연습생 빙의…현란한 원맨쇼→'신이랑' 최고 9.1%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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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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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조폭 변호사에 이어, 이번엔 아이돌 연습생으로 완벽 빙의, 코믹과 스릴러를 오가는 현란한 원맨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 강철규) 3회에서는 의사의 과실로 억울하게 사망한 이강풍(허성태)을 저 세상으로 떠나보낸 후, 여고생 망자 김수아(오예주)를 새로운 의뢰인으로 맞은 신이랑(유연석)의 파란만장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계약서까지 쓰고 본격적인 ‘귀신 전문 변호사’의 길로 들어선 신이랑의 변화와 사건 추적 과정은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8.1%, 분당 최고 9.1%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58%를 나타냈다. 압도적인 스코어로 금요드라마는 물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지난 13일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의 TOP10’ 1위를 유지, TV와 OTT를 넘나드는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랑이 춤 신들린거 맞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