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저번주에도 느꼈는데 이랑이와 귀신과의 정서교감을 진짜 잘 쌓는거같아 https://theqoo.net/dyb/4133006404 무명의 더쿠 | 22:19 | 조회 수 57 그래서 보는 나도 둘을 응원하게 돼 귀신을 도와주고 해결하는 이랑이와 귀신이 행복하게 떠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