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n차 해서 사실 쪼오끔 지루해지고 있던 찰나였음.
아니 근데 수플에서 마치 1회차 첫눈했던 그 느낌을 받았음!
무슨 새로운 영화보는거마냥
와......
스크린이 그냥 큰게 아니라 조온나 크니까 다 새롭게 보이더라!!!
진짜 전하의 땀방울까지 자세히보이고
갠적으론 전하랑 흥도 도망가다 걸려서
한명회가 마을에 산것이라곤 없게하겠다 할때부터의 전하 얼굴 클로즈업들이 진심 미침!!!!!!! 거기서부터 용상에 빛이나면서 와 진심 감탄나오더라....
진작 수플이 이렇게 좋은거 알았으면 더 볼걸 ㅠㅠㅠㅠㅠ 늦게알아서 아쉬웠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