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부는 MBC ‘마니또 클럽’ 촬영 과정에서 진행된 ‘시크릿 마니또 미션’ 이후 이뤄졌다. 고윤정은 당시 소방서를 방문해 구내식당을 마련하고, 현장 인력의 근무 환경과 업무 흐름을 직접 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촬영 이후 관련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했고, 현장에서 느낀 소방관들의 책임감에 감사한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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